“이들의 주된 사랑의 에너지의 핵심은 무엇일까?”라는 작은 의문의 꼬리를 물고 창조문학신문 기자실에서 인터넷 소스들을 헤쳐보고 있었다. 인터넷에서 이미 뉴스의 휴머니즘적 에너지를 발출하고 있는 파이뉴스에서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박은수 이사장의 기사를 접한 창조문학신문은 그들의 인터넷 생태에 대해서 알고 싶어졌기 때문이다.
정보의 홍수, 인터넷의 바다에 특화되어 있는 기사들인 ‘따뜻한 소식’, ‘함께 나눠요’, ‘행복어 사전’이란 키워드들로 화두를 삼고 있는 따뜻한 세상 파이뉴스는 파이미디어(http://pimedia.co.kr/pimedia/company.asp)란 독특한 회사의 한 컨텐츠였다. 파이미디어(대표이사 : 임정섭)는 2004년 7월 도끼미디어로 설립되었다가 2005년 5월 파이미디어로 명칭을 변경하면서 국내 최초로 나눔뉴스로 ‘파이뉴스’ 기사를 생산하는 회사로 부각되었다.
파이미디어는 현재 책뉴스 전문사이트 <북데일리>, 현대적 감각 채널 <TV리포트> 사이트, 지역축제 전문 사이트인 <우리축제>, 따뜻한 세상을 여는 <파이뉴스>, 평범한 사람의 독특한 개성 창출을 위한 <아이엠리치> 사이트 등을 운영하며 모바일 뉴스를 공급하고 뉴스와 축제, 컨텐츠 등의 생산 및 재생산과 따뜻한 뉴스의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주력하고 있는 다매체 시대에 꼭 필요한 새로운 뉴스와 행복 패러다임의 튼튼한 다채널 컨텐츠 회사이다.
파이미디어의 임정섭 대표이사는 다음과 같이 소신을 밝힌다. “회사의 이름 ‘파이’는 끝없는 무리수의 새로운 발상을 통해 꿈을 이루게 하는 기업의 이미지”라고 말하며, “모두들 현재의 위치에서 변화를 꿈꾸지만 변화는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대신 성공은 새로운 발상과 아이디어, 성공스토리의 지속적인 접근을 통해서 가능합니다. 파이미디어는 창의적인 발상을 통해 아주 독특하며, 유익하고 좋은 컨텐츠를 계속 선보일 것입니다”라고 피력한다.
박인과 비평전문인은 “<파이뉴스>는 우리 시대에 꼭 필요한 삶의 두뇌에 해당하는 전두엽 (前頭葉 frontal lobe) 활성체와 같은 매체로서 생물체가 능동적인 연합의 에너지를 방출시키며 반응하게 하는 것과 같은 알파운동뉴런의 역할을 담당하여 우리 사회의 개체와 개체들을 전체로 연합하여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게 하는 다매체 매커니즘의 중앙처리장치와 같은 존재로서 우리에게 연결된 다매체 신경조직에 활력을 전달하는 역할을 전담하고 있다. 이는 창조문학신문의 취지 및 방향과도 같은 것이어서 <파이미디어=파이뉴스>는 이미 암울한 우리 사회의 조각난 슬픔들 위에서 나눔의 행복과 기쁨의 전령사로서 급부상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창조문학신문사 개요
창조문학신문사는 한민족의 문화예술을 계승하여 발전시키고 역량 있는 문인들을 배출하며 시조의 세계화를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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