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중동 기계 플랜트 시장 개척단이 구성돼 파견된다.

울산시는 KOTRA울산무역관과 공동으로 울산지역 중소기업체의 수출판로 개척과 수출시장 다변화를 도모하기 위해 ‘중동 기계 플랜트 시장 개척단’을 구성, 8일부터 오는 13일까지 6일간 파견키로 했다고 밝혔다.

파견지역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요르단 암만 등이다.

시는 이에 앞서 지난 4월 1일부터 13일까지 KOTRA 홈페이지를 통해 시장 개척단을 모집, 신청업체를 대상으로 현지 시장성 조사, 실태조사 등을 거쳐 5월 2일 선정 완료했다.

참가업체는 창신인터내셔날(주)(대표 이채구), 우성엔지니어링(대표 한석우), (주)극동자동화(대표 이상열), (주)경인(대표 오복철), 이진엔지니어링(대표 정문호), (주)대화엔지니어링(대표 윤철진), (주)엔컴(대표 김세열), (주)국일인토트(대표 이종철) 등 8개 수출유망 중소기업이다.

중동 시장 개척단은 이번 파견에서 천공기기 및 시추장비, 그래드노즐, CCTV, 보안시스템, 선박엔진, 송전탑용 낙뢰 시스템 등 주생산 품목을 두고 현지 바이어와 단체 및 개별 상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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