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재난·재해시 자원봉사자 배치가 효율적으로 이루어 지지 않아 그동안 언론에서나 현장의 봉사자들에게 많은 지적을 받아 왔었다.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하여 충청북도에서는 8일(금) 14:00 도청 서관 회의실에서 재난 및 자원봉사 부서 관계공무원과 도·시군 자원봉사센터소장 및 실무자 80여명이 모여 보고회를 가질 예정이다.

그동안 나타났던 문제점에 대하여 지난 5. 18(금) 14:00 도청 서관 회의실에서 재난 및 자원봉사 부서 관계공무원과 도·시군 자원봉사센터의 실무자들이 모여 토론회를 가진바 있다.

발표에 나서는 충북개발연구원 최용환 박사는 그동안 2003년 대구 지하철 참사, 2002년 태풍 루사, 2004년 폭설, 2006년 진천이나 단양의 재난발생시 지적되었던 사안 등과 당시현장에서 많은 역할을 담당했던 실무자들의 의견을 수렴한 내용이 보고 될 예정이다.

이날의 보고된 내용에 대하여는 앞으로 재난 재해가 발생하면 이를 토대로 운영할 계획에 있으며 운영시 나타나는 문제점에 대하여는 지속적으로 보완하여 나가기로 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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