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07.6.8(금), 18시 포스코센터에서 김영주 산업자원부 장관 및 이구택 한국철강협회장 등 철강업계 및 수요업계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철의날’ 기념식이 개최되었음

* 『철의 날』은 용광로에서 처음 쇳물이 나온 6월9일을 기념하는 날로, 2000년 부터 행사를 개최하고 있음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우리나라 철강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세아제강 공원일 사장이 은탑산업훈장을, 고려제강 최수성 부사장이 산업포장을 수상하는 등 총 21명이 정부표창을 받았으며, 동국제강 고광덕 팀장 등 5명이 철강기술상 및 철강기능상을 수상하였음.

김영주 산업자원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순수출국으로 부상한 중국과의 경쟁 심화, 아르셀로미탈과 같은 공룡기업 등장 등 세계 철강업체들의 대형화 경쟁 지속, 원료확보 경쟁 등 세계 철강산업 환경이 급변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파이넥스 기술을 세계최초로 개발한 것과 같이 남들보다 한발 앞서는 기술력과 끊임없는 경영혁신을 통해 극복해 나가자고 강조하며 정부에서도 해외광물자원 확보를 위한 자원외교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가는 한편, 기술개발 지원확대 등 우리 기업들의 도전과 혁신 노력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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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 철강화학팀장 김영삼, 사무관 고광필 02-2110-5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