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www.ncsoft.com)가 북미에서 비공개테스트 중인 신작게임 ‘리차드게리엇의 타뷸라라사’에 주요 게임매체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리차드게리엇의 타뷸라라사’는 공상과학(Sci-fi) 역할수행게임으로 5월 2일(북미 현지시각) 비공개시범서비스 (CBT: Closed Beta Test)를 시작했으며, 지난 주 주요 북미 기자단을 초청해 CBT 버전의 공개 체험 시간을 가진 바 있다.

게임을 접해본 주요 북미매체의 반응은 다음과 같다.

· PC Gamer : 리차드게리엇의 타뷸라라사는 그가 계속해서 애착을 가지고 개발한다면, 그의 최고의 작품이 될 수 있어 보인다.

· Warcry : 의심할 여지없이 리차드게리엇의 타뷸라라사는 기존 MMORPG의 영역을 확장시키는 게임을 창조해 내었다.

· Game Spot : 타뷸라라사는 확실히 차별된다. 출시가 기대된다.

· Curse Gaming : 타뷸라라사로 인해, 엔씨소프트는 second generation MMO게임의 선두주자로 나섰으며, 과거의 영광에 머무르지 않는 회사임이 분명하다.

한편, ‘리차드게리엇의 타뷸라라사’는 다이나믹한 전투장면을 담은 새로운 트레일러를 홈페이지(www.playtr.com)를 통해 공개하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웅장한 스케일의 우주를 배경으로 미래형 무기와 강력한 폭약, ‘로고스’의 신비한 힘을 이용하는 시전 모습 등 빠른 액션성을 확인할 수 있으며, 롤플레잉 게임에서의 캐릭터 육성의 재미도 함께 느낄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리차드게리엇의 타뷸라라사’의 정식서비스를 오는 가을, 북미와 유럽에서 시작할 계획이며 한국 서비스일정은 미정이다.

웹사이트: https://www.n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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