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신재생에너지를 비롯한 기업의 투자유치를 위해 지난 6.7부터 6.15일까지 유럽을 방문중인 경상북도(지사 김관용)는 2007.6.8(금) 11:00 독일 북부지역 함부르크에 소재한 세계 굴지의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인 EPURON를 방문하고 울진을 비롯한 경북에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 및 에너지 파크를 건설하는 MOU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체결식에는 김관용지사를 비롯한 김용수 울진군수와 Epuron사의 Thomas Tim Savecke 대표, 한국측 투자 파터너인 타이거그룹 조영관회장이 참석하여 투자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이번 Epuron사와 투자양해각서 체결은 경북도의 전략산업중 하나인 동해안 에너지 클러스터 육성정책을 구체화하고 경북도가 친환경 에너지 산업의 중심지역으로 발전하는데 큰 의미가 있으며, 이번 MOU체결로 울진을 비롯한 경북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대규모 태양광 발전시설 및 에너지 파크가 조설될 계획이며 이프론사에서는 경북을 아시아 진출기지로 삼아 대규모 부품생산시설 및 연구단지도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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