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오는 6월 27일부터 29일까지(2박3일) 3개 시·도(대전·충남·북) 및 지역혁신협의회가 참여하는 ‘충청지역혁신 대장정2007’ 지역혁신대회가 대전무역전시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하는 이 행사는 그동안 2004년부터 국가균형위와 산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평가원의 주관으로 3년간 전국대회 성격으로 ‘대한민국 혁신박람회’로 개최되었으나, 금년에는 권역별 지자체와 지역혁신협의회가 공동주관하고 행자부 등 정부부처가 후원 하는 권역별 ‘지역혁신대회’로 거듭나게 되었다.

주요행사로는 행사당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5개 분야의 우수사례 발표회, 컨퍼런스, 전시행사, 문화이벤트 행사 등이 진행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역별 특성화된 사업발표 및 홍보와 민·관·산·학이 함께하는 지역혁신체계 구축 및 지역정보 교류의 장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특히, 이번행사를 계기로 3개시도의 지역혁신 주체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실질적인 결속다짐과 지역에서 혁신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다지는 총회와 초광역 혁신주체 세미나 개최 등 자생적 지역혁신대회의 토대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행사준비와 관련하여 3개시도 관계자와 지역혁신협의회 사무국 등으로 구성된 T/F팀을 운영하고 빈틈없는 준비를 위한 실무협의 및 다각적인 홍보방안 모색 등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행사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 충남도와 충남지역혁신협의회는 6월 14일까지 道홈페이지를 통해 접수예정인 시군 및 대학, 기업체 등이 참여하는 ‘충남지역혁신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충남테크노파크에서 6월 22일 개최하여 충청지역혁신 대장정2007에 출품할 우수사례를 선정할 예정이며, 지역특산품 등 전시·판매 및 기업홍보를 위한 전시부스 신청도 접수중에 있다.

그동안 2004년부터 개최된 ‘대한민국 지역혁신박람회’를 통해 국가균형발전정책의 추진성과에 대한 국민적 인식확대와 성과를 널리 홍보하고 지역혁신우수사례 발굴 및 확산으로 지방의 자립적 발전역량을 강화와 전국적인 지역혁신 분위기를 고취시켰으며 살기 좋은 지역만들기, 지역산업혁신, 지역투자유치 홍보를 통한 실질적 지역경제발전의 계기를 마련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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