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더페이스샵(대표 송기룡, www.thefaceshop.com)은 자외선 차단은 물론 피부 미백 효과를 나타내는 기능성 베이스 메이크업 라인 ‘화이트트리 EX 베이스 메이크업’ 4종(13,900원~14,900원)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화이트트리 EX 베이스 메이크업’ 라인은 더페이스샵의 스테디셀러인 미백케어 라인 ‘화이트트리 EX’에서 새롭게 추가된 메이크업 라인이다. 사과보다 200배 많은 비타민 C를 함유한 비타민 나무(학명: 히포패람노이데스) 추출물이 함유돼 기미, 주근깨 등 색소 침착을 유발하는 멜라닌의 생성을 억제해 준다. 또 자외선 A와 B를 차단해 강한 햇볕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식물에서 추출한 천연다당류 만난(Mannan)이 피부 보습력을 강화해 촉촉하고 투명한 메이크업을 유지해 준다.

‘화이트트리 EX 베이스 메이크업’ 라인은 메이크업 베이스와 파운데이션, 투웨이 팩트, 선블록 밤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4종 모두 자외선 차단 기능성을 인증 받았으며 이 가운데 메이크업 베이스와 파운데이션은 미백 기능성도 동시에 인증 받은 이중 기능성 제품이다. 또한 전 제품이 가볍고 부드러운 사용감을 주어 더운 여름철에 산뜻하고 얇은 화장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더페이스샵 마케팅본부 조윤행 이사는 “여성들이 맑고 투명한 피부를 선호하면서 화이트닝 제품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라인은 단순히 피부 결점만을 가려주는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이 아니라 피부 미백을 도와주기 때문에 환한 피부를 기대하는 여성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이라고 밝혔다.

☎ 소비자 문의: 080-050-3300

더페이스샵 ‘화이트트리 EX 베이스 메이크업’ 4종 상세설명

· 화이트트리 EX 화이트닝 메이크업 베이스 SPF30 PA++ (35ml, 13,900원) *이중 기능성
비타민C가 풍부한 비타민 나무 추출물과 알부틴이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고 색소침착을 예방해 준다. 또 피지 컨트롤 효과가 있는 파우더 성분이 피부 번들거림을 막아준다.

· 화이트트리 EX 화이트닝 파운데이션 SPF30 PA++ (35ml, 13,900원) *이중 기능성
비타민 나무 추출물과 알부틴이 피부톤을 환하게 하고 식물에서 추출한 천연다당류 만난이 촉촉한 메이크업을 유지시킨다. 또한 피부에 얇은 필름막을 형성해 화장이 땀이나 물에 잘 지워지지 않는다.

· 화이트트리 EX 화이트 투웨이 팩트 SPF30 PA++ (11g, 14,900원)
자외선 A와 B를 차단함은 물론 파우더 팩트의 가벼운 사용감과 투웨이 케익의 커버력을 동시에 갖고 있어 화사하고 자연스러운 피부톤을 연출해준다. 또 원터치 슬라이딩 방식의 용기로 사용이 간편하다.

· 화이트트리 EX 선블록 밤 SPF50+ PA+++ (17g, 14,900원)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발리는 고형 타입의 선블록으로 비타민 나무 추출물이 미백 효과를 내고 카모마일 추출물이 피부를 진정시킨다. 메이크업 베이스 대용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웹사이트: http://www.thefacesh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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