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5회째를 맞는 ‘EMC포럼’은 기업의 전산 실무 담당자와 개발자, CIO 등 IT 업계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기술동향과 정보 인프라스트럭처 솔루션을 소개하고, 미래지향적인 IT 전략과 비전을 공유하는 다양한 기술 컨퍼런스와 전시 및 부대 행사로 구성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미래 정보 인프라스트럭처의 구축(Building Tomorrow's Information Infrastructure)’을 주제로 한 빌 튜버(William J. Teuber) EMC 부회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스티브 레너드(Steve Leonard) EMC 아태지역 사장과 유영민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원장이 차례로 기조연설을 진행한다.
또한, 시스코, 델, 브로케이드, BEA, 삼성전자, 퀀텀, 에뮬렉스 등 EMC 주요 파트너사의 최신 솔루션을 엿볼 수 있는 솔루션 전시가 마련되어 정보 인프라스트럭처 구현을 위한 최신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EMC는 이번 포럼에서 진일보한 정보 저장 기술부터 차세대 백업 및 아카이빙(BURA), 가상화와 컨텐트 관리 등 IT 인프라 최적화와 가치 활용에 이르는 포괄적인 정보 인프라스트럭처 전략과 이를 구현하는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지능적인 정보 저장, ▲차세대 백업 및 아카이빙, ▲정보 자산 보호, ▲가상화 및 최적화, ▲경쟁 우위 확보를 위한 컨텐츠 활용 등 총 5개의 트랙에 20여 개의 비즈니스/기술 세션이 마련되어, 정보 인프라스트럭처와 관련된 최신 기술 동향과 다양한 성공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주요 트랙과 별도로 정보 인프라스트럭처 구현을 위한 ‘EMC 컨설팅 서비스 세션’이 마련되어 눈길을 끈다.
한국EMC 김경진 사장은 “미래 IT 전략의 핵심방향은 정보 중심(Information-centric)으로 전개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EMC포럼 2007은 제타바이트 정보시대를 대비해 기업이 폭증하는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비즈니스 관점의 정보 인프라스트럭처를 구현할 수 있는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이번 행사의 의의를 설명했다.
이밖에도 ‘EMC포럼 2007’에는 참석자 1인당 적립 금액으로 불우이웃과 농촌마을을 함께 돕는 ‘이웃사랑 프로젝트’와 함께, EMC포럼 걸과 함께 하는 ‘BMW 모터사이클 포토존’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된다. 또한, 온라인 사전등록자 가운데 과거 2회 이상 EMC포럼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혜택을 제공하는 ‘EMC포럼 멤버십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EMC포럼 2007’ 참석 희망자는 공식 홈페이지(www.emcforum.co.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 EMC에 대하여
선도적인 정보 인프라스트럭처 기술과 솔루션을 제공하는 EMC는 중소기업에서부터 엔터프라이즈까지 다양한 규모의 기업들이 정보에서 가치를 창출하고, 경쟁력을 제고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공한다. EMC의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한국EMC 웹사이트(korea.em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korea.em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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