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북도(도지사: 김관용)에서는 6월 11일부터 6월20일까지 도정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5~6급의 혁신리더 100명에 대하여 2박3일 과정의 「혁신역량 강화 교육」을 한국 정신문화 수도인 안동에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실제 혁신을 이끌어가는 혁신리더로써 팀·과, 사업소의 주무담당급인 5~6급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이들에게 혁신과 변화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와 혁신에 자발적 동참을 유도할 수 있는 혁신리더십 제고를 위하여 추진하는 교육이다.

또한, 교육은 전통문화 전승의 요람인 (재)한국국학진흥원 국학문화회관에서 2기에 걸쳐 이루어지며, 종전의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참여와 체험을 통한 문제해결, 습득 행동화를 함께 하는 체험교육으로 강한 모랄훈련(혁신구호 제창, 팀별 대항 등)을 통하여 의식변화와 팀워크를 강화하는 등 머리 보다는 몸과 정신을 움직이는 교육방식으로 진행되며 이곳 한국국학진흥원은 우리 민족고유의 정신문화에 바탕 둔 인간중심의 산 교육장으로 인근 퇴계 이황선생의 도산서원과 퇴계종택, 산림과학박물관 등의 견학으로 우리 민족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등 교육생들로 하여금 특별한 체험을 갖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경북도에서는 이번 교육에 앞서 지난 5월에 김관용 지사를 비롯한 전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곳 국학진흥원에서 세계 초일류 기업인 삼성전자의 혁신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하였으며 아울러, 금년 2월과 3월에는 고객만족 혁신컨설팅과 함께 혁신리더와, 혁신학습동아리 운영자 등 700명에 대한 고객만족 혁신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앞으로 혁신교육은 고객 중심의 행정을 위해 “고객이 만족하는 그날까지” 라는 기치아래 다양한 방법의 내부 혁신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혁신의 동기와 에너지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맞춤형 혁신교육 프로그램과 혁신학습동아리 활동 등 혁신 내재화 실현을 위한 상시 혁신학습 지원체계 등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와 병행하여 혁신교육은 무엇보다 직원들의 거부감을 최소화 하면서 효과는 최대한 높일 수 있도록 직원들의 후생복지와 사기진작, 교육의 질과 환경개선, 「스스로 참여하는 교육」 등을 목표로 혁신교육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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