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경북방문의 해 맞이하여 대대적인 정보화마을 홍보에 나섰다.

경상북도 정보통신팀(김홍인 팀장)은 경북방문의 해와 맞추어 경북을 찾는 도시민에게 정보화마을을 알리기 위해 6. 8일 오후2시부터 경부고속도로 북대구IC 진입로와 휴게소에서 도내 42개 정보화마을을 소개하는 『인터넷으로 만나는 고향여행 ‘정보화마을 가이드’』홍보책자 2천부와 ‘경북방문의 해’ 홍보물을 배부하여, 정보화마을에 대해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실시하였으며,(사진 붙임) 고속도로 이용객들도 어려워지는 농촌의 현실에 대해 안타까움을 느끼며, 정보화로 FTA를 극복하려는 경상북도의 적극적인 노력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번 행사는 경북방문의 해를 대대적으로 홍보하여 찾아오는 방문객과 주40시간 근무제 확산과 조용한 곳에서 가족중심으로 함께 즐기려는 휴가패턴에 따라 체험·관광·특산품 등 가족의 분위기에 맞는 정보를 제공하고, 경북도내 정보화마을에서 시원하고 조용한 여름휴가를 보내도록 알리는데 역점을 두었다.

『인터넷으로 만나는 고향여행 ‘정보화마을 가이드’』책자는 170쪽 분량으로 정보화마을에서 판매하는 농·특산물과 각종 체험행사 등을 소개하여 정보화마을에서 가족과 함 께 알뜰한 피서와 푸근한 고향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으며 정보화마을 홈페이지를 통하여 우리 농·특산물을 전자상 거래로 직접 구입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체험과 관광 을 위한 마을소개, 교통편 및 약도, 마을의 자랑거리, 주 변의 즐길거리가 수록되어 있다.

특히, 마을현황자료(소재지,인구,가구수)와 함께 정보화마을 운영위원장, 시군 담당부서의 전화번호를 수록하여 언제라도 정보화마을과 연락이 되도록 하였다.

또한, 전국체전과 소년체전을 성공적으로 치루었던 김천시에 서는 김천시 정보기획팀(팀장 신순식)과 양각자두정보화마을, 황악산반곡포도정보화마을 주민이 함께 참여하여 마을홍보에 열을 올렸다.

올해 자두특구로 지정되었고, 전국 생산량 27%의 자두를 생산하는 양각자두정보화마을과 포도특구로 지정된 황악산반곡포도정보화마을에서는 마을자체에서 실시하는 ‘자두, 포도 예약판매 이벤트행사’를 알리고 농산물 전자상거래 예약판매율을 높이기 위해 홍보에 나섰다.

경상북도 42개 정보화마을은 홈페이지(www.invil.com)를 통하여 농·특산물 구입과 체험·관광정보는 물론 시골마을의 포근한 온정을 덤으로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정보화마을 주민들이 정성으로 재배한 건강한 먹거리가 있고, 고향의 정과 문화와 역사가 살아있는 고향마을, 이제 그 고향을 인터넷으로 만나볼 수 있다.

앞으로 경상북도에서는 42개 정보화마을 정보센터에 배치된 프로그램관리자가 주민 정보화교육과 농산물 전자상거래 상품개발, 체험·관광자원 개발을 지원하고, 분야별 전문교육을 실시하는 등 농민들이 IT강국의 정보인프라를 이용하여 FTA 파고를 넘도록 최선을 다해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도심권의 주요 관공서 민원실이나 금융기관, 고속도로 휴게소 등 피서객의 방문이 많은 장소에 정보화마을 가이드를 비치하여 가급적 많은 사람들이 열람하거나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고, 정보화마을에 대한 다양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기로 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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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정보통신팀 담당자 김성대 053-950-2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