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농촌과 사계절이 없는 동남아 관광객 유치증대를 위하여 “한류열풍”이 불고 있는 싱가폴, 홍콩, 대만, 인도네시아, 베트남, 일본 등 국내 대표 전문여행사 사장단 6명을 초청하여 오는 6월 12~13일까지 도내 농촌체험마을과 전통음식 및 농산물 가공공장 등을 현장 답사 후 상품으로 개발하여 다가오는 가을부터 본격적으로 관광대상국에 홍보마케팅 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농가소득증대에도 톡톡히 한 몫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서 경상북도에서는 이미 5월중에 서울에 동남아 관광전문여행사와 사전 교섭을 통해 20명의 전문가이드 중심으로 이미 청도 감그린,안동 한지공장, 영주 선비촌 등을 현지 방문토록 추진하였으며 6.12일에는 도 농수산국장실에서 전문여행사 사장단과 농촌체험관광 프로그램 개발 대상농원 대표등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한 후 현지답사를 실시한다.
이번 팸투어의 농촌체험관광 답사코스는 청도군 감그린 와인터널에서 감그린 와인 체험과 함께 영주 선비촌, 안동 한지공장, 의성 애플와인 등 농촌이 없는 동남아국가를 대상으로한 투어코스 개발도 병행하게 된다.
경상북도는 이번 팸투어를 통하여 주력 관광시장인 동남아인들에게 경북농업·농촌이 지닌 농촌문화와 음식, 향토자원 등을 다양하게 보여줌으로써 지금까지의 기존 국내여행과 차별화를 통해 독특한 농촌체험투어로 활성화 시킬 계획이다.
아울러 농촌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해 외국인 농촌체험 시범단지 조성을 위한 시범사업 실시 등 시책개발과 동남아 관광잡지에 관광객 모집 기획보도 등 홍보비 지원 방안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내년부터는 김치, 한과 만들기, 농촌전통마을 민박 등 대상상품을 지속적인 개발과 다양성을 갖추고,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위해 화장실, 주차장, 전시 체험장 등을 확보하고, 경북 주력 농특산품인 사과, 매실, 인삼, 전통식품 등 수출유망상품을 연계·홍보하여 한국 전통먹거리를 세계화를 위한 현지 고정고객 확보에 주력키로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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