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해외 입양 청소년들이 모국을 방문한다.

부산시는 부산 통일라이온스클럽(회장 이병재) 주관으로 6월 13일(수)부터 18일(월)까지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입양청소년 15명을 비롯하여 인솔자 등 30여명이 모국을 찾아 부산, 한려수도, 경주 등을 방문 한다고 밝혔다.

이번 해외 입양청소년 모국방문 행사는 부산 통일라이온스클럽이 미국 시카고 아리랑라이온스클럽과 자매결연을 맺어 추진하는 ″입양인 모국 방문″행사로 주요일정은

△ 6월 13일(수) 08:00 인천도착
16:00 ~ 17:00 부산시청 방문(부산시 행정부시장 접견 및 시청 견학 등)
△ 6월 14일(목) 거제, 통영 관광(한려수도, 대우조선 등), 홈스테이(한국가정의 실생활 체험)
△ 6월 15일(금) 부산시내 관광(해운대 누리마루, 태종대 등) 및 홈스테이
△ 6월 16일(토) 모국 대학생활 체험(부산대학교)
△ 6월 17일(일) 경주관광(석굴암, 불국사, 경주박물관) 등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해외 입양 청소년 등 일행이 이번 부산방문을 통해 모국의 아름다움과 문화를 몸소 느끼고 한국의 역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머무는 동안 불편함이 없도록 최대한의 지원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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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아동청소년담당관실 서영희 051-888-2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