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 민선4기 공약사업 등 주요 역점사업이 지난 1년간 순조롭게 추진된 것으로 평가받았다.

전주시는 이날 오후 2시 각계 전문가를 초청 안세경부시장을 비롯한 국·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4기 1년 시장공약사업과 주요역점사업 등 150대 주요사업 대해 지난해 1년 동안의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 결과

정상추진사업은 “전주권 300개 기업유치”사업 포함132 개 사업으로 88%가 정상 추진되고 있다.

시기미도래 사업은 “건강지원센터” 등 8개 사업으로 금년 하반기 착수사업과 국가사업 선정 후 추진사업, 그리고 혁신도시건설과 병행해 나갈 사업

유보사업은 “장애인 복지관 확충사업” 등 5개 사업으로 기능이 중복·유사한 사업과 통합 운영하거나 전북도 사업 추진여부를 지켜본 뒤 연계하여 추진해 나가야 할 사업

부진 5개 사업은 “전주~새만금 간 고속도로 건설” 등 5개 사업으로 국가사업에 반영되지 못하여 국비를 확보하지 못한 사업으로 향후 타당성 논리개발 등으로 적극 대처해 나가야 할 사업으로 자체평가 보고되었으며 특히, 150대 사업의 정상추진을 위하여 제1회 추경에 15개 사업에 175억원을 반영하는 등 사업의 정상추진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 이날 보고회에서 150대 사업 중 잘된 사례로는

- “투명한 시정운영사업”을 으로 열린 정부 공무원창구를 운영하여 국민의 알권리와 시정참여를 확대

- “기업유치와 일자리 1만개 창출”사업으로 (주)프리엠스 등 기업유치 37개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 “전주권광역쓰레기 소각장 건설 및 운영”으로 환경개선효과 제고

- “화산로~백제로 버스노선 확충사업”으로 고속·시외 버스터미널 접근이 편리해져 시민불편 감소 등

특히 국비확보가 되지 못하여 부진사업으로 분류된 사업에 대해서는 현재 2008년 국가예산 확보와 관련해서 “이번 달 말까지 각 부처에서 기획예산처에 예산요구서를 제출하는 시기인 만큼 국·소장을 중심으로 관련 중앙부처를 방문,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상경활동을 전개하고, 관련 예산반영에 대해 국장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추진하기로 하였으며 해당 사업들의 정상추진을 위한 심도 있는 토론을 통해, 이들 사업들에 대하여 수시로 의견교환과 예산확보 방안 등 모든 사업의 정상 추진을 위하여 적극 협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 자리에서 안세경 부시장은 “오늘 실시하는 보고회는 민선4기 1주년을 중간평가하고, 2차년도 업무를 준비하는 것으로 그간 계획했던 업무가 잘 추진되고 있는지 자체평가하고, 평가결과를 토대로 하반기 업무 추진이 진취적·발전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자”고 말했다.

전주시는 앞으로도 150대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하여 추진상황에 대한 정기적 점검과 토론회를 개최하고, 언론을 통한 홍보를 실시하여 시민들의 협조와 동참을 유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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