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최근 시트콤에서 활발한 활동을 통해 시청자에게 웃음을 주고 있는 연예인 이순재씨와 UCC를 통해 일약 스타덤에 올랐던 UCC스타 장성민씨가 ‘제1회 대한민국 UCC대전’의 홍보대사로 선정되었다.

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행사의 대회 조직위원회는 건전하고 생산적인 UCC 문화형성과 UCC 이용저변확대를 위해 홍보대사를 위촉하였다. 특히, 이순재씨는 최근 TV드라마에서 소위 ‘야동순재’ 즉, 불건전 콘텐츠를 즐기는 캐릭터로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UCC로 만들어가는 희망한국’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행사에서 UCC 스타 부문의 홍보대사로 선정된 장성민씨는 우리나라 인터넷 환경에서 UCC가 활발히 보급되던 지난해 '소속사가 망했어요.'라는 타이틀의 UCC로 네티즌의 인기를 한 몸에 받음으로써 홍보대사까지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14일부터 6월 11일 저녁 12시까지 접수를 진행한 결과, 최종 496건의 UCC를 접수하는 등 네티즌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되었다. 대상(정보통신부장관상) 등 496건에 대한 심사결과는 오는 22일 수상자에게 개별 통보될 예정이며 시상식은 29일 오후 1시부터 삼성동 코엑스 본관 4층 그랜드컨퍼런스 룸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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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규 2186-4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