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C, 피부 노화지연 효과 `콤부차 발효 배양액' 특허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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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C
2005-01-11 16:35
서울--(뉴스와이어)--생명과학기업 STC그룹 계열사인 에스티씨 나라(회장 이계호, www.stc365.com) 는「피부 재생 및 피부 노화지연 효과를 가지는 콤부차 발효 배양액 및 이를 함유하는 조성물」에 대해 특허청으로부터 특허 결정 통보를 받았다고 5일 발표하였다.

STC는 “이번 특허 취득은 지난 17년간 생명과학연구원의 꾸준한 연구 개발의 결과이며, 89년 이후 현재까지 전국 피부 관리실에서 사용하는 제품으로 점유율 1위를 지켜온 회사로서 그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데에 커다란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STC는 ‘콤부차 발효 배양액 및 이를 함유하는 조성물’이 피부 노화를 유발하는 과산화 반응을 억제해 주어 피부 세포 손상을 억제시키며 피부 세포 중 하나인 섬유아세포를 증식하여 피부 재생에 뛰어난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특히, 피부 노화 원인 중 하나인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노화를 지연시키는 콤부차 발효 배양액에 대하여 국내 외 동종 연구 개발 분야 관계자들은 주목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그동안 활성산소의 생성을 방지하기 위한 많은 신물질 개발이 진행되었으나, 콤부차 발효 배양액은 현재까지 개발된 어떠한 물질들 보다 효과나 안정성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되었다.

STC생명과학연구원의 관계자는“현재 항산화 물질로 알려진 비타민 E, 베타카로틴, 셀레늄 등은 단독으로 사용하여 만족스러운 피부 노화 억제 효과를 얻을 수 없었으며, 인공 합성물의 경우는 피부에 발진이나 알러지 등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어 문제가 되어 왔다”면서 ”STC는 콤부차 발효 배양액이라는 천연물의 원료를 사용하여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했다”고 밝혔다.

또한 콤부차 발효 배양액을 유효성분으로 하는 조성물로는 화장품, 약제조성물 또는 식품첨가제로 사용이 기대된다.

STC그룹 이계호 회장은 “이미 실험을 통해 피부의 과산화 방지, 재생력 강화, 영양공급, 노화지연에 효과가 뛰어난 것을 입증했다”면서, “화장품을 비롯한 음료 제조, 약제 조성물 등 다양한 신제품을 상반기 내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덧붙여 설명하고 신제품에 대한 강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STC는 최근 감 꼭지에서 추출한 피부 주름 및 탄력개선용 신 물질을 개발하여 국제화장품원료사전(ICID)에 등재했고 동 물질로 특허 출원 중이며, 이번 콤부차 발효 배양액 및 이를 함유하는 조성물에 대한 특허 결정으로 생명과학 연구, 개발 기술력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계기가 되었다.

웹사이트: http://www.stc365.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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