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올 여름시장 최대 기대작인 공포스릴러 <검은집>의 개봉을 앞둔 충무로 최고의 연기파 배우 황정민이 <말아톤><좋지아니한가> 단 두 편으로 한국영화 스타감독의 반열에 오른 정윤철 감독의 차기작 <슈퍼맨이었던 사나이>(제공/제작 : CJ엔터테인먼트㈜)에 전격 출연을 결정하였다.<슈퍼맨이었던 사나이>는 “자신을 슈퍼맨이라고 믿는 한 엉뚱한 사나이가 주변 동네 이웃들을 위해 기상천외한 행동을 하면서 펼치는 유쾌하고 기발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을 주는 휴먼 드라마”이다

황정민은 극중 “슈퍼맨”역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황정민은 “나에게 작품을 선택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시나리오다. 지금까지 내가 읽어본 시나리오 중 내 인생의 영화가 되겠다 싶은 시나리오가 있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이 작품이다.”라며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감추지 않았다. 그는 “<슈퍼맨>은 남을 도와주며 산다는 평범한 행동이 각박한 현대사회에서 얼마나 힘든 일인가를 깨닫게 해주는 삶의 진정성이 담겨있는 영화”라며 남다른 출연 의도를 밝혔다. 또한 연출을 맡은 정윤철 감독에 대해서 “<말아톤>을 보며 정말 대단한 감독이라고 생각했다. 감독님과 함께 할 작업에 대해 벌써부터 마음이 설레인다”며 정윤철 감독과의 작업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정윤철 감독 또한 “대한민국에 이 역할을 맡을 수 있는 사람은 황정민이라는 배우 이외에 생각할 수 없다. 그는 최적, 그리고 최고의 캐스팅이다.”라며 배우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나타냈다.

현재 황정민은 6월21일 전세계 1%에 존재하는 싸이코패스와 대결하는 영화 <검은집>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정윤철 감독은 <슈퍼맨> 시나리오와 캐스팅 작업을 마무리 중이며 크랭크인을 위해 막바지 준비중이다. CJ엔터테인먼트㈜가 제작/투자/배급을 담당하고 올 여름 크랭크인 하여 2007년 연말, 대한민국 전역에 예측불허의 웃음과 따뜻한 감동을 함께 가져다 줄 것이다.

제목: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원작 : 유일한 作 “어느날 갑자기”수록 단편)
제공/제작 : CJ엔터테인먼트(주)
출연: 황정민 <검은집><사생결단><너는 내운명> / 감독: 정윤철 <말아톤><좋지 아니한가>
크랭크인 : 2007년 여름 / 개봉예정일: 2007년 12월
장르 : 휴먼 드라마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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