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건설교통부는 금년도 장마 및 태풍에 대비하여 그동안 실시해 왔던 홍수대비 모의훈련 등 각종 수해방지대책을 마무리하고, 5.15일부터 운영중인 “홍수대책상황실”을 본격 가동할 계획임

기상청 장기예보에 따르면, 금년 6~8월 강수량은 평년(451~894mm)과 비슷하고 6월에는 중순 후반부터 장마가 시작하여 다소 많은 비가 예상되며 7월 하순부터는 장마전선의 영향권에서 벗어날 것으로 전망됨

이에 따라, 건설교통부는 “홍수대책상황실(실장 : 수자원기획관)”을 4개 반(수자원반, 도로반, 철도반, 항공반)으로 편성하고, 국가시설물 점검 등 사전 예방활동과 수해대책 관리 및 복구활동 등을 지휘할 계획임

건설교통부는 국가시설물에 대한 수해복구공사(총 426건)중 6월말까지 383건(90%)을 복구 완료하고, 대형공사 등으로 6월말 준공이 어려운 43건에 대하여는 교량하부 및 절성토부 등 수해 취약구간을 우선 시행하여 수해예방에 만전을 기 할 계획임

이를 위해, 수해복구 공정율이 부진하거나 우기전 준공이 어려운 공사 건 수가 많은 관련기관을 대상으로 관계관 회의(6.13)를 통해 공정만회대책 등을 점검·독려할 계획임

웹사이트: http://www.molit.go.kr

연락처

하천관리팀 사무관 이재백 (02)2110-8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