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오는 6월 15일 동명대학교 유비쿼터스 항만정보기술연구센터(U-Port ITRC)가 개소식을 갖고 지능형 항만 자동화 기술개발을 위한 본격적인 연구에 들어간다.

또한 IT·영화영상산업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 도입한 슈퍼컴퓨터 2호기도 가동된다.

부산시가 유비쿼터스 항만구축을 위한 RFID/USN 응용 및 자동화 기술 개발을 위해 국·시비 등 총 37여억원을 들여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컨테이너 터미널 최적화를 위한 RFID/USN 기반기술 개발 △ 지능형 항만 자동화 기술 △ 항만물류 분야 RFID/USN 보안관리 기술 개발 △ 컨테이너 터미널 업무 프로세서 리엔지니어링 시뮬레이터 개발 △인력양성 기관으로 역할을 하게된다.

또한 새로이 가동되는 슈퍼 컴퓨터는 컴퓨터그래픽 분야, MAYA, 3D Max 등 Rendering 관련 S/W, U-Port 및 조선 관련 분야, FLUENT, LS-Dyna, ABAQUS, MSC Nastran 등 에 활용될 계획이다.

한편 개소식에는 동명대 총장, 행정부시장, 정보통신정책본부장(유필계),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장(양병태), PIPA공동집행위원장(김동호)등이 참여하여 개소식, 슈퍼컴퓨터 2호기 제막식, U-Port ITRC 현판식, 환영만찬 등을 갖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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