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우리고장 무용예술의 발전과 전국무용제에 참가할 道 대표선발을 위한 제11회 충남무용제가 오는 16일 오후 3시, 천안 충남학생회관 에서 지역 무용인, 일반관람객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띤 경연을 벌인다.

충남도가 주최하고 한국무용협회 충남도지회(지회장 원유선)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무용제는 道내 최선 무용단을 비롯해 4개 무용단이 참가하게 되며, 그간의 갈고 닦은 무용 솜씨를 선보이게 된다.

경연 참가단체로는 ▲최선 무용단(안무 최선)의 ‘유희충동’, ▲장옥주 가람무용단(안무 장옥주)의 ‘용두당간(龍頭幢竿)’, ▲강은숙 무용단(안무 강은숙)의 ‘불감증’, ▲블루댄스씨어터(안무 김혜정)의 ‘Hot house’ 이다.

영예의 대상에는 충청남도지사 상과 함께 오는 9월 10일부터 22일까지 경기도 의정부 예술의전당에서 열리게 되는 제16회 전국무용제에 道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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