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광화문에서 개최되는 이번 경기 우수 농·특산물 및 관광기념품 직거래 행사는 6월 15일(금)부터 18일(일)까지 3일간에 걸쳐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을 이용 청계천 광장 등을 찾는 수도권 시민을 대상으로 해 마케팅 전략을 마련 행사를 추진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관광공사와 롯데관광의 업무협약에 따른 공동 마케팅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이번 직거래장터 행사는 경기도지사가 인증한 "G마크“ 업체 등 도내 남양주, 여주군, 양평군, 가평군, 포천시 등 5개 시군 8개업체에서 느타리 버섯, 잣, 땅콩, 고구마, 배빵, 현미쌀과자, 한과, 유과, 된장, 고추장은 물론 막걸리, 순대, 족발 등 전통 먹거리도 선을 보이며, 이밖에도 경기관광공사에서 칠기 명함통, 보석함, 호신용 손거울 등 경기도 우수 관광기념품 코너도 운영 다양한 판매행사도 펼친다.
도는 이번 직거래 행사는 지난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광화문에서 행사를 개최 서울 시민 등 수도권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과 인기를 얻은바 있어 6월에도 동일한 장소에서 시식 및 판매 등 직거래 행사를 갖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5월 광화문에서 경기도 농·특산물과 우수관광기념품에 대해 처음 직거래 장터 행사에 참여한 업체 관계자는 서울시민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시식 및 판매로 함께 나눔의 장을 마련 경기도 농·특산물을 알리는 좋은 계기를 마련했다면서 이번 직거래 행사에서도 소비자들에게 경기 우수 농·특산물에 대한 관심을 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농산유통과 농산물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경기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는 한미 FTA체결 이후의 경기도 농업 경쟁력 제고 및 기념품 업계 등의 판매활성화에 기여코자 마련했다면서 이번 광화문 롯데관광 앞 직거래장터 행사장에 오면 보다 저렴 하게 구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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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 농산유통과 농산물마케팅담당 031)249-4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