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에서는 중앙건설 업체인 한솔건설(주) 및 현대산업개발(주)과 6.13일 지역경제 살리기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전주시와 민간 건설업체는 지역업체 생산자재 최대한 사용, 지역업체 하도급 50%이상 배정, 하도급 입찰시 지역업체 필수참여 및 저가하도급 지양에 적극 협력하고, 또한 푸른 전주 가꾸기 사업 참여등에 동참하기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전주시 협력사항은 인허가 및 관련업무의 최우선적인 처리로 민원처리기한 최대한 단축과 민원 및 애로사항에 적극 협력하여 사업지연을 방지하고 정기적인 간담회를 개최하여 기업하기 좋은 여건을 조성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금번 양해각서 체결로 500억 정도의 공사비가 전북지역 전문건설업체에 배정될 예정이며, 이로서 지역전문 건설업체의 추가 공사 수주하는 효과가 발생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지대한 효과가 예상될 전망이다.

또한 한솔 건설(주)에서는 전주시 인재양성을 위해 전주인재육성재단에 1억의 기탁금을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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