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브랜드 빕스(www.ivips.co.kr)가 올해로 탄생 10주년을 맞이해 고객 트랜드에 맞춘 변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빕스는 지난 4월중순부터 시범적으로 올림픽공원점에서 스테이크 & 샐러드바를 더욱 고급화한 프리미엄 빕스를 운영했으며 이에대한 고객 반응을 모니터링 한 후 최근 전 점포로 확산중이다.
현재 프리미엄 빕스로 전환된 점포는 전체 75개 점포중 10여개 점포에 이르며 오는 7월말까지 서울 및 수도권을 중심으로 50여개 매장을 프리미엄 빕스로 변화시킬 계획이다.
박동호 CJ푸드빌 대표는 “빕스가 그동안 토종브랜드로서 10여년간 꾸준히 고객에게 사랑 받아 왔지만 고객의 욕구와 트랜드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이보다 반보 앞선 빕스의 변화를 꾀하지 않으면 언제든 고객의 관심에서 멀어질 수 있으므로 끊임없는 변화를 시도중이다”며 “빕스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고객 서베이를 통해 더욱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프리미엄 빕스의 주목할 만한 변화는 크게 세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첫째 맛, 둘째 서비스, 셋째 분위기를 꼽을 수 있다.
숯불에 굽고 더욱 두툼해진 프리미엄 스테이크
국내 최초로 100% 냉장육 스테이크를 도입하여 품질면에서 한단계 앞서가고 있는 빕스가 이번에도 스테이크 맛 강화를 위해서 FR업계 최초로 숯불에 구운 스테이크를 선봬 그 맛과 향을 더욱 풍부하게 했다.
또한 스테이크 양을 기존보다 20~30g정도 늘려 풍성한 육즙과 맛을 강조하고 있으며 그동안 프라임 스테이크에 적용해 왔던 핫 플레이트(Hot Plate)를 모든 스테이크 메뉴에 확대 적용시켰다. 이로써 200℃의 뜨거운 접시에 제공되는 빕스 스테이크 메뉴는 지글 지글 맛있는 소리와 함께 제공돼 더욱 식감을 높이고 있다.
만들어 먹는 재미와 웰빙이 강조된 샐러드바
각종 야채와 과일 등 풍성한 웰빙 식단으로 사랑받아 온 빕스 샐러드바가 더욱 신선하고 건강해졌다.
우선 생우유와 플레인 요거트를 적절히 배합해 매장내에서 직접 발효시켜 만들어 유산균이 살아있는 수제 요거트를 제공한다.
또한 해초를 비롯한 각종 야채와 함께 만들어 먹는 웰빙 비빔밥, 이탈리안 파니니(샌드위치의 일종), 셀프롤 등 다양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즉석코너를 대폭 늘려 만들어 먹는 재미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식사의 마지막 대미를 장식하는 커피 음료의 경우 최근 고급 에스프레소 커피 기계를 도입해 그 맛과 향에 대한 고객 반응이 뛰어나 일부 점포의 경우 테이크아웃 판매도 시도하고 있다.
고객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섬세한 서비스
고객들에게 더욱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테이블위에 해피콜을 설치하여 벨만 누르면 직원이 바로 찾아 갈 수 있는 신속 서비스를 제공, 고객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앞서 SMS문자 발송 서비스, 대기순번표, 쿠키만들기, 우선대기 서비스 등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빕스만의 다양한 서비스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더욱 고급화되고 세련된 인테리어
프리미엄 빕스는 메뉴 컨셉을 업그레이드 시키면서 이를 담아낼 식기류와 분위기 또한 고급감과 신선감을 강조하기 위해 점포별 3~4일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샐러드바 코너를 대변신 시켰다.
이에 따라 고급 대리석을 사용했으며 신선한 메뉴 식감을 강조하는 조명 설치, 차가운 메뉴와 뜨거운 메뉴를 구분하여 배치했으며 비빔밥Zone, 피자&파스타Zone, 샐러드&과일Zone, 씨푸드Zone 등을 구분하여 고객들이 이용하기 편리하게 레이아웃을 변경했다.
프리미엄 빕스 이용가격은 평일런치 17,800원(VAT별도), 평일디너 21,400원, 휴일 및 주말 22,400원이다.
CJ푸드빌 개요
CJ푸드빌은 1994년 논현동에 스카이락 1호점을 시작한 이래 1997년 독자적인 양식 패밀리 레스토랑 빕스(VIPS) 론칭을 성공하면서 전문 외식업체로서 기반을 다졌다. 외식부문에는 국내 토종 패밀리레스토랑 빕스를 비롯해, 씨푸드오션, 피셔스마켓, 비비고, 차이나팩토리, 더플레이스, 더스테이크하우스 등이 있으며 프랜차이즈부문에는 뚜레쥬르, 투썸플레이스, 투썸커피, 콜드스톤 크리머리, 제일제면소, 빕스버거, 로코커리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cjfoodvil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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