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지오인터랙티브(대표이사 김병기)는 KBO 온라인 마케팅 대행사인 더 스포츠 커뮤니케이션즈(대표이사 심우택)와 한국 최고 인기 스포츠인 ‘한국프로야구’의 공식 모바일 게임 라이센스 독점계약을 체결하고 <KBO프로야구07>을 오는 7월 각 이동통신사를 통해서 서비스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라이센스 계약 체결로 지오인터랙티브는 8개구단, 579명에 이르는 KBO 소속 선수 및 코칭스태프의 관련데이터 및 이미지, 구단로고, 실제 경기기록을 독점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지오인터랙티브 윤성민 마케팅 이사는 “기존 모바일 스포츠게임들은 단순히 게임만 즐기는 것 이었다면, <KBO프로야구07>은 최희섭, 류현진, 양준혁등 현역 선수뿐만 아니라 선동열, 이만수등과 같은 올드스타들의 실제데이터 및 이미지를 사용함으로써 실제 경기를 플레이하고 관람하는 듯한 사실감 넘치는 재미로 기존 게임들과 차별화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지오인터랙티브는 그 동안 골프게임인 <지오골프>시리즈와 야구게임인 <메이저2007>, 축구게임 <K-리그2004>, 프로레슬링 게임인 <WWE 스맥다운>을 모바일 게임으로 서비스하여 스포츠게임 개발력을 인정받아왔다.

웹사이트: http://www.clubzio.com

연락처

지오인터랙티브 홍보팀 조진영 02-3218-8203 016-9233-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