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우리 전통생활문화의 우수성과 농업과 농촌을 알리기 위해 ‘전통문화체험교육’이 마련된다.

울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윤찬욱)는 오는 15일과 22일 2회에 걸쳐 유치원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울주군 범서읍 두산리 향토음식 맥 잇기 체험농가(서영애씨 농가)에서 ‘차세대 전통문화체험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내용은 농사 및 식문화 체험으로 감자캐기 및 감자 삶아먹기, 천연염색체험으로 황토염색체험 등이다.

행사에 참가하는 유치원생들은 직접 감자를 캐고, 자신들이 캔 감자를 삶아 먹는 등 농촌생활을 몸소 체험하고, 잊혀져가는 전통생활기술의 하나인 황토염색 체험을 통해 우리문화의 소중함을 일깨워줄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자라나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아름다움과 소중함, 그리고 농촌생활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이린이들이 이번 교육에서 체험했던 것이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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