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디지털 정킷 개최하는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
디지털 정킷은 일반 정킷과는 다른 앞선 기술들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는데 특히, 포드 캐스트”(pod cast)라는 방식을 이용한 ‘팀 스토리’감독의 인터뷰는 디지털 정킷에서만 만날 수 있는 신선한 기술이다. 영화 영상을 배경으로 전광판에 등장한 ‘팀 스토리’감독은 포드(pod)라는 단말기를 이용하여 기자들과 인터뷰를 나누는데 일반 인터뷰와는 차원이 다른 즐거움과 놀라움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런던 디지털 정킷에는 국내 포탈 사이트 네이트(www.nate.com)가 참여해 12, 13일 양일에 열린 월드 프리미어 현장과 배우들의 기자 간담회, ‘팀 스토리’ 감독의 포드 캐스트등을 담을 예정. 이를 네이트(http://movie.cyworld.nate.com/event1/20070611_fan4/)에서 시리즈로 월드 프리미어의 모든 것을 선보인다. 첫 테이프를 끊는 6월 15일에는 전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배우로 손꼽히고 있는 ‘제시카 알바’를 비롯해 ‘이안 그루퍼드’, ‘크리스 에반스’, ‘마이클 쉬크리’ 등이 참석하는 레드 카펫을 공개하는데, 별 중의 별들이 대거 참석하는 레드 카펫은 그야말로 화려함의 극치를 이룰 예정이다. 6월 19일에는 세계 최초로 공개된 영화에 대한 리뷰를 선보일 예정으로 오랜 시간 기다려 왔던 많은 팬들의 갈증을 조금이나마 적셔줄 예정. 또한, 6월 21일에는 전편에 이어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을 창조해낸 ‘팀 스토리’ 감독이 포드 캐스트(pod cast)라는 방식을 이용한 인터뷰를 선보이는데 미래를 연상케 하는 앞선 기술에 놀라움과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6월 25일에는 영화의 히로인 주인공들의 기자간담회를 끝마칠 예정이다. 이번 디지털 정킷은 오직 온라인 내에서만 볼 수 있는 것으로 수 천만명에 달아는 네티즌들은 벌써부터 뜨거운 환호를 보내고 있다.
1억 3천만불이라는 제작비를 들여 런던, 홍콩, 뉴욕, 상해를 오가면서 촬영한 영화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은 2007년 여름 최고의 영화로 손색이 없다. 특히, <반지의 제왕><킹콩> 등을 제작하고 아카데미 시각 효과상에 빛나는 ‘웨타 디지털’이 CG로 만든 실버서퍼는 영화 역사상 최고의 캐릭터로 기억될 만큼 경이적인 모습을 자랑하고 있고, 건물을 투과해서 등장하는 장면과 판타스틱4와 대결하는 장면은 놀라움을 금치 못할 명장면으로 꼽히고 있다. 또한, 초절정의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미래형 자동차, 판타스틱카도 선보일 예정이다.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은 평화로웠던 지구에 뜻하지 않는 불길한 징조들이 발생하게 되면서 전세계 사람들은 혼란에 빠지게 되고, 이에 새로운 파워를 부여 받은 판타스틱4 멤버들이 다시 나서게 된다. 하지만 이들이 맞설 상대는 우주에서 날아온 미스터리하면서 강력한 파워를 자랑하는 실버서퍼. 여기에 닥터 둠까지 나타나면서 인류의 미래는 한 치도 예측할 수 없는 운명에 놓이게 된다.
런던 프리미어와 영화 공개로 더욱더 뜨거운 열기를 모으고 있는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은 8월 9일 국내 개봉으로 방학을 맞이한 학생들은 물론 전 세대를 아우르는 국민 블록버스터 영화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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