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와이어)--창원시는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전문인력 양성 및 인력난 해소를 목적으로 지난 2005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맞춤형중소기업 직업훈련컨소시엄』사업을 올해도 펼쳐 23명의 인력을 양성해 기업체에 취업시키는 성과를 올리고 있다.

이번에 배출한 훈련생 23명은 지난 5월 2일부터 지난달 14일까지 30일간 1일 8시간씩 컴퓨터응용기계분야의 교육을 받은 후 14일 오후 4시 수료식을 가졌다.

『맞춤형중소기업 직업훈련컨소시엄』사업은 부산지방노동청창원지청에서 훈련비를 지원하고 한국폴리텍Ⅶ대학에서 훈련을 전담하며 창원시에서 교육기간부터 6개월간 1인당 월 60만원씩 인건비를 해당 기업체에 지원하는 컨소시엄사업이다.

훈련생 전원은 (주)신화ENG 등 본인이 희망한 11개의 구인업체에 채용된 상태이며, 훈련을 마치는 15일부터 해당기업체에 복귀해 산업현장에서 배우고 익힌 기술을 발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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