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농촌문화 발전과 농업인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있는 농협문화복지재단이『제2회 농협문화복지대상』수상후보자를 공모한다.

『농협문화복지대상』은 우리농업과 농촌을 꿋꿋이 지켜가는 최우수농가를 비롯, 농업발전 및 농촌 문화ㆍ복지 증진에 크게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를 발굴하여 시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상이다.

공모기간은 오는 6월 18일부터 7월 31일까지 이며, 추천인이 농협 지역본부나 시군지부를 통해 부문별로 후보자 기본요건에 부합하는 후보자를 추천하면 된다.

후보자 기본요건은 최우수농가부문의 경우 3대 이상의 대가족이 고향을 지키면서 영농을 이어가고 효를 실천하는 모범농가이며, 농업발전부문은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농촌문화 부문은 농촌문화 계승발전에, 농촌복지부문은 농촌복지에 각각 기여한 공로가 큰 개인 또는 단체 등이다.

시상금은 총 10억5천만원으로 국내 최대 규모이며, 특히 최우수 농가부문 수상자 9명에 대해서는 1억원씩의 시상금이 지급됨에 따라 식량창고를 지키는 농업인들에게 큰 희망과 자긍심을 불어 넣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엄격하고 투명한 심사를 위해 예비심사와 본 심사에 이르기까지 전문위원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수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며, 수상자 발표 및 시상은 12월 중에 있을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농협문화복지재단에 문의하거나 재단 홈페이지(http://jaedan.nonghyup.com)를 활용하면된다.

웹사이트: http://www.nonghy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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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문화복지재단 과장 노해성 02-768-5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