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세계 최대 제약회사인 화이자가 한국에 2012년까지 3억불(3000억원) 투자에 환영한다. 이에 대해 우리 국민들도 굉장히 호의적이고 기대가 많다. (화이자의 판단의 근거가 궁금하다는 대통령님의 질문에 대해 화이자 회장은 한국의 기술력, 우수한 인력, 과학기술 투자와 정부정책이라고 답했다.)

한국은 경제 분야는 성공했다고 평가받고 있으나, 제약산업은 아직 능력이 충분치 않다. 정부는 제약산업의 육성 정책을 마련해서 단계적으로 실행에 옮기고 있다. 다만, R&D 투자의 특성이 그렇듯 단기적 성과보다는 장기적 관점에서 투자 하고 있다.

화이자의 이번 투자결정은 두 가지 측면에서 큰 의미가 있다. 우선, 한국 제약산업의 발전계기가 될 것이다. 그리고 제약산업도 성공하는 투자가 될 수 있다는 믿음을 줄 것이다. 우리 제약산업은 이번 계기를 잘 살려나가야 한다. 화이자가 한국에서 성공하고 동시에 한국 제약산업도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야 한다.

개성공단 방문계획에도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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