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한·미FTA협상타결 등으로 수입농산물과 무한경쟁을 해야 하는 우리 농산물은 고품질의 친환경적 생산에 정책의 초점을 두어야 한다고 보고 지난해까지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총 2,769억원을 투입하여 친환경농업 실천기반을 확충하는 등 본격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지난해 추진한 주요성과는 지난 40여년 동안 사용하여 오던 농산과를 폐지하고 시대적 요청에 의하여 친환경농업과 신설하였고 친환경농업육성 2차 5개년 계획과 10개년 종합계획을 수립, 목표년도인 2015년에는 모든 농산물을 친환경농법으로 재배 추진, 2006경북능금 홍보행사를 서울 명동에서 개최하여 소비자를 찾아가는 경북농산물 판촉행사 실시하였으며 FTA 수입개방에 대응하여 과수 고품질 생산·유통기반 조성사업 시행하였다.

· ‘04~’06까지 15시군 1,274억원 지원

○2006년도 친환경농업종합평가에서 전국 최우수도 수상
○2006년도 고품질쌀생산·유통대책평가에서 우수상
○2007년도 광역친환경농업단지 성주군 선정과 울진광역 친환경농업단지 순조로운 조성

· 친환경농업지구 등 기반구축 26개소

2006년도 풍기인삼클러스터 종합평가에서 우수상 등 지난해 많은 성과를 거두었었다.

올해는 총 2,769억원을 투입하여 FTA시대 우리농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초석을 다짐

먼저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 실천기반 확충과 소비자를 지향 한 친환경농업의 육성(331억원)을 위해

· 규모별 친환경농업단지 조성 28개소
· 친환경농업 실천기반 조성 : 토양개량제 등 4개 사업
· 친환경농산물 택배비지원 22만건 외 2개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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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쌀 시판 등 개방화에 대응한 고품질쌀 생산체계 확대추진

· 고품질 벼 적정재배 유도 121천ha(일품벼,주남벼 등)
· 적기이앙, 포기수 등 고품질 쌀 생산 재배기술 실천
· 못자리 없는 벼농사 실현을 위한 육묘공장 설치

- ‘06까지 150개소, ’07년 10개소 설치, ‘17까지 170개소 목표

○ FTA/DDA 등 수입개방에 따른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여 과수산업 경쟁력 제고(545억원)

· 키낮은 사과원 조성, 비가림 시설, 관정개발 등 생산시설 현대화사업 시행 (203억원)
· 경쟁력에 저하된 과원(시설포도,복숭아,키위)의 폐업지원 759ha
· 대체과수 개발지원(체리,블루베리 등) 31ha

○새로운 소득작목의 개발과 품질고급화를 통한 성장작목 집중육성

· 고품질 고추생산, 특화된 노지채소품목육성, 시설원예 현대화, 민속채소 생산기반 확충 등 총14개 사업에 202억원 투입
· 기능성 양잠 및 고부가 인삼산업 육성하여 재배 농업인 소득향상 도모
○ WTO 농업협정의 허용정책인 직접지불제의 확대시행으로 농가소득 안정(1,172억원 지급)
· 쌀농가 소득을 적정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한 “쌀소득등 보전직접지불제”사업(1,016억원)
· 농업생산성이 낮고 정주여건이 불리한 지역에 대한 소득보조로 지역의 활성화 도모(121억원)
· 친환경농업 실천 농업인의 초기 소득 감소분 및 생산비 차이를 지원하여 친환경농업의 조기 정착도모 (35억원)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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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친환경농업과 담당자 추동엽 053-950-2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