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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12 09:32
서울--(뉴스와이어)--한국전력 한준호(韓埈皓) 사장과 임직원 일동은 남아시아 지진해일 피해국 국민과 아픔을 함께 나누고 피해복구 노력에 적극 동참하고자 성금 1억 2천만원을 모금하여 1월 12일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하였음.

앞으로도 한국전력 전 임직원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나눔의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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