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아쿠아리움 (대표이사 사장 김영필)은 7월부터 국내 최대 규모의 상어탱크 안에서 산소통과 잠수복 없이도 자유롭게 호흡을 하며 잠수를 즐길 수 있는 표면호흡식 잠수 프로그램 (일명: 씨워커)를 실시한다.

이를 위해 부산아쿠아리움은 호주 그린랜드의 씨워커 사 (사장 칼 쿨 Karl Kuhle)와 14일 계약을 체결하고 씨워커 프로그램의 진행 업무를 착수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다이버 자격증 소지자 뿐 아니라 미소지자도 신장 120cm 이상 신청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단, 미성년자는 부모의 동의를 얻어야 함)

참가자들은 해양에서의 경험과 지식이 탁월한 젊고 유능한 씨워커 전문 강사진과 함께 부산아쿠아리움에서 안전수칙과 수신호 등을 교육받고 약 30분 정도 씨워커 프로그램에 참여 할 수 있다. (문의 051-740-1700)

부산아쿠아리움 개요
SEA LIFE 부산아쿠아리움은 해운대 해수욕장에 위치한 대한민국 대표 해양 테마파크로, 세계 최고의 테마파크인 멀린엔터테인먼트 그룹의 한국 자회사인 멀린엔터테인먼트코리아㈜가 운영을 맡고 있다. 약 80m 길이의 해저터널, 3000톤 규모의 메인 수조 등 각종 수족관 시설을 통해 세계 각국에 서식하는 250종, 1만여마리의 다양한 해양생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국내 유일의 상어 피딩쇼, 초대형 수조가 스크린으로 변하는 딥시네마월드 등 세계 최첨단 디지털 기술이 어우러진 10여개의 다양한 전시 및 체험존이 마련되어 있어 바닷속 해저 세계를 감상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aquari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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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쿠아리움 홍보주임 채경미 051-740-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