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6.25 제57주년 및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안보의식고취 집중 홍보기간이 운영된다.

울산시는 시민의 안보의식 고취 및 간첩, 불온 선전물이나 무기 등 국가안보 위해 요소 신고를 생활화하기 위해 6월 21일부터 30일까지를 ‘안보의식 고취 집중 홍보기간’으로 설정, 관련기관과 합동으로 신고생활화 분위기 조성을 위한 다양한 행사와 홍보활동을 실시한다.

중점 신고대상은 간첩등 국가 안보 및 국가안위를 위협하는 모든 요소로 간첩, 거동수상자, 불온선전물 배포, 군용 추정 무기 등이다.

신고는 가까운 행정관서나 경찰서·군부대· 국가정보원 대공 상담소로 국번 없이 111번, 113번으로 신고하면 된다.

울산시는 국가안녕과 우리 주변에 위험 요소나 수상한 사람을 신고할 경우 신고자에 대한 신분과 비밀은 철저히 보장하고 응분의 보상금도 지급하게 된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오는 6월 25일을 전후, 주민신고요원 교육 및 간담회 등의 행사를 통해 국민 안보의식 고취와 안보 취약지역 내 주민신고 모의훈련을 실시해 신고의식 및 행동요령을 측정하게 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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