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은행(은행장 이장호 www.pusanbank.co.kr)은 2007년 6월 15일 경상북도 개발공사(사장 윤태현 )와 토지분양자금대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경상북도개발공사가 공급하는 경북 소재 지방산업단지 및 택지 등을 분양받은 고객도 부산은행에서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의 체결로 경상북도개발공사가 진행중인 경주 외동 2일반산업단지, 경북바이오산업단지 등에 입주 예정인 중소기업은 거래은행의 변경없이 부산은행에서 지속적으로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어 거래은행 변경 등에 따르는 금융애로를 크게 해소할 수 있게되었다.

부산은행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 이외에도 한국토지공사, 부산도시공사와도 토지분양자금대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동 공사가 공급하는 토지를 분양받은 고객에 대한 중도금과 잔금대출을 저렴한 금리로 지원하는 대출 서비스를 이미 제공하고 있다.

부산은행 여신기획부 이두호 부장은“앞으로도 거래 중소기업 지원을 위하여 다양한 기관과의 업무협약 등을 통하여 질 높은 제도 및 서비스의 제공으로 고객의 금융 편익 향상에 보다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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