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신져’ 비하인드 스토리 스폐셜 피쳐 영상 공개
What is the Messengers? 죽은 자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스페셜 피쳐 영상은 “죽은 자들이 보이기 시작했다”는 영화의 섬뜩한 설정을 출연진과 제작진이 설명하면서 시작된다. 원혼의 모습을 통해 비명과 충격만을 선사하는 기존의 공포 영화와는 달리, 실체가 관객들에게 보여지진 않지만, 죽은 자들의 모습을 느끼는 영화 속 캐릭터들로 인해 공포를 느끼게 된다고 이야기 하는 것. 실제 영화 제작에 참여한 배우와 스탭들이 설명하는 영화의 이야기와, 주요 하이라이트 장면, 촬영 현장을 함께 볼 수 있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 준다.
공포의 진화가 시작된다! 차별화 된 공포 <메신져:죽은 자들의 경고>
특히 영상에서는 기존 공포 영화의 틀들을 깨는 <메신져:죽은 자들의 경고>만의 차별화 된 공포를 설명하고 있다. 그 중 어두운 밤을 배경으로 해서 이야기가 펼쳐지는 공포 영화의 공식을 뒤집고, 대부분의 장면이 환한 낮이나, 밝은 실내에서 촬영이 되었다는 특이한 점에 대해서 공동 제작자 슈먼은 이렇게 얘기한다. “팽 브라더스 감독은 원초적인 공포 감을 극대화하는데 중심을 두었다. 실제로 사람들은 밤이 무서운 것이 아니다. 밤에만 보이는 죽은 자들을 무섭게 생각한다. 그 점에 착안해 대낮에도 죽은 자들을 마주치는 장면을 만들었다. 밝은 곳에서조차 보이는 죽은 자들로 인해 우리는 도망 칠 곳이 없어지는 것이다.”
전미 박스오피스 1위, 개봉 첫 주 만에 제작비 전액 회수, <스파이더맨><그루지> 샘 레이미가 제작한 공포 영화 중 4번째로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 2007년 개봉한 공포 영화 중 첫번째 박스오피스 1위. 공개 하자마자 폭발적인 흥행을 기록한 <메신져:죽은 자들의 경고>를 직접 만들어낸 출연진과 제작진이 들려주는 영화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영화를 보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 한다.
업그레이드 된 공포로 올 여름 무더위를 잊게 해주는 영화 <메신져:죽은 자들의 경고>는 국내에서 지난 6월 6일 개봉을 해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며 꾸준한 흥행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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