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지적민원 ‘해피콜센터’ 운영
대전시는 토지(임야)분할, 조상땅 찾기 부동산소유권 특별조치법, 지목변경, 지적측량 등 지적관련 모든 사항을 전문적으로 상담해 주는 ‘해피콜 센터’를 이달부터 운영하기로 했다.
시는 자료조사 등을 위해 각 구청별로 1명, 대한지적공사 본부와 지사에 1명 등 10명의 지적민원도우미를 확보하는 등 실질적 서비스를 위한 네크워크를 구성하고 일사천리로 지적민원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대전시는 이번 전용전화 서비스를 통해 민원인의 요구사항을 정확히 파악해 민원인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으로 사전, 사후 상담과 애프터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민원처리기간도 법정처리기간보다 2일 이상 단축해 처리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지적 공무원들이 전문 컨설턴트 수준이 될 수 있도록 학습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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