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ING생명(대표 론 반 오이엔, www.inglife.co.kr) 은 신사옥 ING센터로 이전한다.

신사옥 ING Center는 남대문에 위치해있으며, 임직원들은 6월18일(월)부터 근무할 예정이다.

ING생명의 신규 사옥 이전은 지금까지 성장 위주의 경영을 해 온 ING생명이 명실상부한 업계 4위의 선두기업으로써 내실 경영을 해 나가려는 의지의 표명이라고 할 수 있겠다.

ING생명의 론 반 오이엔 대표는 “이번 ING센터로의 이전은 기존 강남 고객 센터이 외에 앞으로 강북 고객 센터를 설립하여 고객들에게는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임직원들에게는 최상의 근무환경을 제공하여 업무 효율을 높임으로써 ING의 글로벌 역량과 전문성을 바탕으로한 전문적인 재정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자 하는데 그 의미가 있다”며 사옥 이전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ING생명은1989년 국내에 출범하여, 꾸준히 성장하여 2007년 5월에는 월 계속보험료 3천억원을 돌파하였고, 고객 수도 100만이 넘어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업계 4위, 외국계 생명보험사 중 최고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신한라이프 개요
1987년에 설립된 이후 선진 금융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해 온 오렌지라이프는 총 자산 규모 30조9004억원, 보험금 지급여력비율 287.7%(2017년 3월 말 기준)로 우수한 재무 건전성을 자랑하고 있다. 13년 연속 우수콜센터(KSQI)로 선정되는 등 고객 만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고객의 꿈을 위한 든든한 금융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9월 3일 ING생명에서 오렌지라이프로 사명을 공식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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