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명작 FPS 게임 ‘테이크다운: 더 퍼스트 미션’(이하 ‘테이크다운’ www.takedown.co.kr)의 PC방 과금 정책을 평생 무료로 할 것이라고 지난 13일 밝힌 데 이어, 회사가 무료정책을 보증하고 이를 위반 시에는 1억 원의 위약금까지 제공하겠다는 확인서를 오늘 공개했다.

해당 확인서는 ‘테이크다운’의 PC방 과금 정책에 대해 의구심을 가지고 있는 한빛온 가맹 PC방(pcbang.hanbiton.com) 사업자들에게는 누구나 발급이 가능하며, 현재 한빛소프트의 PC방 담당 직원들이 한빛온 가맹 PC방을 직접 방문해 확인서 계약을 진행 중이다. 온라인 확인서는 다음 주부터 오픈할 예정이다.

한빛소프트는 가격정책을 무료로 하더라도 현재 유료화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타 FPS 게임들과 견주어 볼 때 전혀 손색이 없는 PC방 전용 아이템, PC방 맵 추가 등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테이크다운’은 PC방 프리미엄 서비스를 조만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한빛온 가맹 PC방에서 ‘테이크다운’을 플레이하는 유저들에게 PC방 전용 아이템, PC방 전용 맵 등을 추가하고 경험치 및 포인트를 상향 조정하는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빛소프트 김영만 회장은 “초기 PC방 과금 정책을 무료로 하는 것이 좋겠다는 보고를 받고 많은 고민을 한 것은 사실이지만 현재의 PC방 산업의 상황을 고려하고, ‘테이크다운’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수용하는 것이 좋겠다고 판단되어 그런 결정을 내렸다”고 밝히면서, “그렇지만 사실 이렇게 확인서까지 발급해야 할 거라고는 생각 못했다.”며 미소를 지었다.

한편, 한빛온 가맹 PC방에서 ‘테이크다운’을 플레이하는 모든 유저들에게는 경험치와 포인트가 130% 제공되는 프리미엄 PC방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한빛소프트 개요
한빛소프트는 1999년 설립 이후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와 같은 대형 게임의 퍼블리싱을 통해 한국의 인터넷을 중심으로 한 IT 관련산업 전체가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였고, 동시에 한국 게임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대표하는 중심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강한 도전 의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한빛소프트의 최대 강점이며, 이를 바탕으로 한빛소프트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세계시장으로 향해 있다.

웹사이트: http://www.hanbitsof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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