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농촌진흥청 축산과학원은 6월 14일 1사 1촌 자매마을인 경기도 양평군 개군면 내리마을을 방문하여 ‘장마철 및 혹서기 대비 양축 현장 기술지원’을 실시하였다.

이번 현장기술지원에서는 ▲장마 및 고온기 대비 가축사양관리 요령 ▲고급육 생산을 위한 농가 맞춤형 컨설팅 ▲양축농가 위생관리 및 방역지원 등이 이루어졌다.

노윤우 내리마을 이장은 “1사1촌 자매의 연을 맺은 후 필요한 시기마다 잊지 않고 마을을 찾아와 기술교육과 지원을 해 주는 축산과학원 직원들에게 마을을 대표하여 고맙다”며 감사의 말을 전하였다.

축산과학원은 한우와 산수유로 유명한 양평 내리마을과 2005년 2월 18일 1사1촌 자매의 연을 맺은 후 혹한기ㆍ혹서기 대비 가축방역, 농가 컨설팅 및 기술지원을 하고 농한기에 마을 주민들을 축산연구현장에 초청하여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돈독한 이웃사촌의 정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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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과학원 축산기술지원과 오형규 지도사 031-290-1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