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부응하여 전라북도에서는 여름철 성수기 자연휴양림 방문객의 안전확보 및 적극적인 서비스를 위하여 시설·전기·가스 안점점검, 화장실·침구 청결상태, 근무자 복장, 식수 안전상태 등에 대하여 시·군과 합동으로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미진한 부분을 보완 손님맞이 준비를 완료하였다.
※ 점검 기간 : 6. 4~13, 점검자 : 도 및 시·군 담당자
도내에 10개(공유5, 사유2, 국유3)의 자연휴양림이 운영되고 있으며, 공·사유자연휴양림에는 178동(2~30평)의 숙박시설, 물썰매장, 수영장, 야영장, 족구장 주차장 등이 확보되어 2006년 성수기(7월1일~8월20)에 85,377명이 이용하였다.
참고로 2007년에는 총사업비 4,043백만원을 투자하여 자연휴양림 신규조성 1개소, 보완조성 3개소, 산림욕장 조성 2개소 등 휴양시설의 확충과 시설물보완 사업을 성수기 이용객 방문과 연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
많은 도민이 자연휴양림에서 피로한 심신을 회복하여 활기찬 생활의 계기가 되도록 안전과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휴양림 예약은 인터넷과 전화로 가능하며, 성수기에는 신청자가 많아 미리미리 준비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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