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뉴스와이어)--오 명(吳 明)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은 2005년 1월 12일(수)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최하는 2005년도 원자력계 신년 인사회에 참석, 신년사를 통해 그 동안 원자력 발전에 공헌해온 인사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고유가와 기후변화협약 발효 등 급변하는 국제 에너지 환경속에서,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원자력의 역할을 강조했다.
현대건설(주) 이지송 사장,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은영수 원장, 한국원자력연구소 장인순 소장, 한양대학교 김종경 교수, 한전 한준호 사장, 원자력문화재단 박금옥 이사장, 오명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장관, 원자력을 이해하는 여성모임 나소원 총장, 과학문화연구원 박긍식 이사장, 서울대학교 이은철 교수, 한국수력원자력 이중재 사장, 두산중공업 김대중 사장 (왼쪽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