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단속은 구ㆍ군과 합동단속반을 편성하여 오는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대형유통업소 40개소 및 먹는 샘물 대리점 10개소 등 총 50개소에 대하여 중점 점검을 실시한다.
중점 점검사항은 먹는 샘물의 규격과 기준에 적합한지 여부, 변질 또는 이물질이 혼입된 불량제품 판매여부, 먹는 샘물 표시사항의 적정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행위 등이다.
검사용 시료를 유통업소 및 대리점에서 수거하여 먹는 물 수질기준 전 항목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사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이번 점검에서 적발된 위반사항에 대하여는 사법기관에 고발하고, 불량제품은 전량 폐기처분 조치할 계획이다.
시는 앞으로도 먹는 샘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년 2회 정기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시민들께서는 먹는 샘물 구입 시 유통기한과 이물질 혼입 여부 등을 확인하여 불량제품 발견 시에는 시 또는 구ㆍ군에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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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수질보전과 수질보전담당 권후달 053-803-42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