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지난(6.15일) 김용대 부지사 주관 하에 도의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영주시 아지동 종합레저타운 인·허가 관련한 사업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사업설명회는 경상북도의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원스톱 행정 서비스 지원이 돋보였다. 지금까지의 인허가 과정이 관련부서(일반적으로 16~17개)의 회람에만 보통 30~40일이 소요되어 민원인들의 불만이 잦았던 바 이런 불필요한 시간을 단축하고 각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원스톱 행정서비스를 지원하고 전달체계를 개선한 것은 타지자체의 모범사례가 되기에 충분하다.

이날 사업설명회에서는 해외투자유치를 위하여 출장중인 김관용 도지사를 대신하여 김용대 부지사가 주관하였으며 영주시 아지동 종합레저타운의 시공사인 이앤씨건설(주) 박찬성 대표 등 약 35명이 참석하여 종합레저타운에 대하여 직접 설명하고 묻고 답하는 형태의 설명회를 가졌다.

김용대 부지사는 MOU(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지 불과 한달만에 인허가 관계서류를 완비한 사례는 놀랄만한 일이라며 영주시와 이앤씨건설의 종합레져타운 건립에 대한 확고한 의지와 열정에 경상북도도 원스톱 행정서비스를 지원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앤씨건설(주)는 한경주거문화대상을 3년 연속 수상한 바있는 견실한 종합건설업체로 알려져있다. 지난 1월29일에는 대구시 달서구 성서공단내에 대구시에서 단일 건물로는 가장 큰 건물인 연면적 34,471.45㎡의 ‘이앤씨이노비즈타워’를 건립하여 대구시 지역경제에도 크게 이바지한 바 있다.

이날 이앤씨건설(주) 박찬성대표는 경상북도 북부지역에는 좋은 관광자원이 많으나 가족들이 편히 머물만한 숙박시설이 없어 안타까왔다며 종합레저타운이 완공되면 경상북도가 단일코스 관광지가 아닌 마음껏 쉬고, 먹고,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고품격 관광지로 변화될 것이라고 말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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