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브로 혁신동아리는 금년 2월에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디딤돌, 도로지킴이 등 실과별로 총 7개팀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팀에서 지금까지 발굴한 과제에 대해서 사례발표와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발표된 주요사례는 중소벤처기업 유치확대를 위한 기술직 공무원지원단 구성운영, 중소기업-도청간 멘토링제도 확립, 건설용어 순화로 현장환경 개선, 체납세 징수 민간인 도우미 활용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여 눈길을 끌었다.
※ 시나브로 혁신 동아리 : 7개팀 56명 구성
- 디딤돌, 도로지킴이, 일터사랑, 맹글자일자리, 드림로드, 북부사랑, one&one
포럼을 통해 제시된 우수사례에 대해서는 세부적으로 종합적인 검토를 거쳐 도정에 반영하는 등 실질적인 실천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다.
한편 이종모 소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지역경제살리기 및 일자리 창출이 경북도정의 최대 과제인 만큼 공직자들의 일자리창출을 위한 혁신적인 마인드가 필요하다고 주문하고 전 공직자의 혼신의 노력을 당부했다.
종합건설사업소는 지난해「도로와 사람들」혁신동아리를 만들어 활발하게 운영한 결과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금년 2월에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시나브로」혁신 동아리를 만들어 의욕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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