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광역시 아동보호종합센터(센터장 : 손순근)에서는 입양에 대한 정책의 이해와 아동양육시설장의 입양 인식부족에 대한 인식제고를 위하여 아동관련 시설종사자를 대상으로 입양활성화 워크숍을 해운대 아르피나에서 개최한다.

오늘 6월18일(월)부터 6월19일(화)까지 1박2일간의 일정으로 아동양육시설종사자 50여명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행사는 “태어난 아동은 환경적 배경과 상관없이 모두가 존중받으며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는 기본원칙 아래 국내입양에 대하여 바로알고, 긍정적인 인식을 공유하면서 국내입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워크숍 행사 진행내용을 살펴보면
△ 첫째날은 보건복지부 특강으로 이루어진 아동복지시설 정책방향에 대한 강의 및 입양을 주제로 한 배태순교수의 강의와 함께 교양과목이 진행이 되고
△ 둘째날은 입양관련 교육, 사례발표 등 교양과목을 다양하게 준비하였다.

아동보호종합센터 입양담당자는 이번 행사개최를 통해 시설 요보호아동의 권익증진을 위하여 입양 필요성 인식과 함께 입양에 대한 정책의 이해와 시설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정보교류 및 이해도를 넓히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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