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경제와 문화가 상생하는 ‘메세나 운동’을 적극 추진하기 위한 ‘울산메세나 운동 추진위원회’를 구성,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위원회는 하동원 행정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문화예술단체, 상공계, 시의원, 교수, 언론사, 유관기관 등 20명으로 구성·운영된다.

임기는 2007년 6월 1일부터 2009년 5월 31일까지 2년간이다.

주요역할은 기업과 문화예술계와의 협력알선, 울산메세나 운동 선도기업 및 우수기업체 선정, 기업의 문화예술지원에 관한 정보수집 및 배포, 기업의 문화예술지원 활동을 위한 여건조성, 메세나운동 활성화방안 및 홍보활동 전개 등이다.

위원회는 분기별 1회 개최함을 원칙으로 하고, 위원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는 수시 개최할 수 있다.

울산시는 오는 27일 오전 11시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울산메세나운동 추진위원회’ 첫 번째 회의를 열어 위촉장 수여식 등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울산시는 「창조적 문화도시」를 향한 울산메세나 운동 활성화를 위해 메세나 홍보 팜플렛 2,000부를 제작, 지역기업체 및 문화예술단체는 물론 시민들에게 배포하여 울산메세나 운동의 근본취지를 알릴 계획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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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문화예술과 유병열 052-229-3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