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재난안전네트워크 출범
대전시는 오는 19일 오후 2시 대전사랑시민협의회(상임대표 양희권) 등 20개 시민사회단체 회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대전재난안전네트워크’ 출범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 날 ‘대전재난안전네트워크’ 출범식에서는 안전문화 유공자 3명과 2개 단체에 대한 표창에 이어 연세대 이태식 교수의 안전네트워크 발전방안에 대해 특별강연이 어어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로비에서는 시민 안전문화의식을 높이기 위한 재난안전사진전을 열고 각종 구조장비 등도 전시된다.
이번에 출범하는 ‘대전재난안전네트워크’는 민간단체를 주축으로 하는 봉사단체로 평상시에는 재난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재난발생시에는 즉각적인 구조활동체제에 돌입해 재난발생 현장의 일선 도우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재난안전관리 우수기관으로 평가받은 바와 같이 재난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해 나가고 있다”며 “대전재난안전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재난방재활동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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