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 종합민원실내에 위치한 취업알선센터는 2003년 개소 이래 청·장년 실업자는 물론 취약층인 여성, 노인 등을 대상으로 지금까지『총 4,724명』에게 직업을 찾아 주었다.
올해 또한 6월 13일 현재 761명의 구직자를 취업시켰으며, 하루 평균 내담자가 40여명에 이르며, 전화상담 또한 150여건의 상담을 하고 있다.
찾아오는 내담자을 친절하게 맞이하고 있는 상담사들의 꼼꼼한 심층 상담과 구인업체 발굴로 취업을 성사시키고 있다.
『직종별 전문화된 취업상담』으로 맞춤형 일자리를 주선하여, 업체에서 구인요청이 들어오면 발 빠르고 신속하게 직종에 맞는 인재를 찾아 주어 인력난을 해소해 주고 구직자에게는 원하는 취업정보 제공 및 상담을 통해 일자리에 대한 현실감을 키워주고 구인업체와 연계하여 취업할 수 있도록 적극적 조력해 준다.
또한 인구밀도가 높고 취약계층이 많은 평화2동에도 취업상담실을 운영하여 평화동민에게 구인·구직상담 및 알선을 연결해 주고 있다.
지난 3월에는 방문객을 편안히 모시기 위해 환경정비 및 확장을 하였으며『취업알선센터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하여 상담사가 엄선된 자료를 제공하고 인터넷상에서 상담을 해주는 등 시민들에 더 가까이 다가가 좀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구직, 구인자의 철저한 데이터베이스 구축, 고용관련 최신자료 비치 등 취업을 원하는 구직자에게 희망의 보금자리로 활짝 문을 열어놓고 있다.
또한 ‘06년도부터 우리시에서 유치한 동부화재, IBM 하나로텔레콤 등의 『콜센터 고객상담원 모집』에 큰 힘이 되고 있는 취업알선센터는 콜센터 직원채용을 위한 박람회 및 설명회를 수시로 개최하였으며 취업알선센터의 상담사들이 각 대학과 동사무소, 아파트단지를 돌며 직접 홍보작업까지도 하고 있으며, 구직자들에게 콜센터를 널리 알리고 취업할 수 있도록 일조를 하고 있다.
또한 앉아서 찾아오는 구직자들만 상담해주는데서 그치는 것이 아닌 발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는『현장 이동취업알선센터』를 전라북도에서 우리시가 최초로 운영하고 있다.
월 2회 이동 취업알선센터를 운영하여 각 아파트마다 주민들을 찾아가서 일자리를 상담·알선을 통한 취업을 연결해 주고 있는데 금년도 현제까지 103명을 상담(알선 16개업체 23명)하여 총 10명의 취업을 성사시켰다.
이밖에 교통서포터즈(불법 주정차 단속), 시에서 유치하는 기업들을 취업알선센터에서 도맡아 인력채용의 중심에서 취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우리 취업알선센터가 개소한지 5년이 가까워지고 있지만, 처음 신설하여 자리잡기까지의 힘들었던 때를 기억하며, 직업상담사들은 처음 그 열정 그대로 항상 최선을 다하고, 전주시민에게 한발 더 다가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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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청 기업진흥과 취업지원팀 국병일 063-281-26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