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6월 18일 오후3시 엠파스(대표 박석봉)와 콘텐츠 공동 활용에 관한 협약서를 체결하고, 서울시 인터넷방송에서 온라인으로 서비스되고 있는 서울의 역사와 문화, 관광, 예술공연, 교양강좌 등 약 2000여편의 다양한 콘텐츠를 엠파스 열린검색을 통해 제공한다.
서울시는 시민들의 접근성을 더욱 확대하고자 지난 6월 14일 네이버와 제휴를 체결하였고, 다음, 야후, 파란 등 주요 인터넷 포털과도 제휴를 추진중에 있다.
한편, 서울시에서는 네티즌들의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서울시 인터넷방송 영상물링크(퍼가기) 기능을 추가하고, 향후 일부 영상물에 대해서는 다운로드 기능과 해외 관광마케팅을 위한 영문 제작도 추진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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