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메신져:죽은 자들의 경고>가 여주인공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촬영 일과를 밀착 취재한 스페셜 영상이 공개 되었다. 촬영장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촬영이 끝날 때까지, 주인공 제스 역을 맡은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모습을 담아낸 스페셜 영상으로 영화를 보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는 것이다.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촬영장에서의 모습을 담은 이색 메이킹 영상

약 5개월 간 촬영장에서 살다시피 하며 연기를 한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촬영일지 영상은 메이크업 하는 과정, 촬영용 차량에서 쉬는 모습, 진지하게 연기에 임하는 모습까지 담은 파파라치 같은 동영상이다. 마치 보는 이들이 직접 촬영장 스탭이 되어 함께 촬영장을 방문 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색다른 메이킹 영상인 셈이다.

국내 영화와 달리 외화의 경우는 보통 촬영장에서의 연기 모습 위주로만 메이킹 영상이 제작 된다. 하지만 <메신져:죽은 자들의 경고>의 이번 메이킹은 주인공 크리스틴 스튜어트를 중심으로 일과 사생활을 모두 만날 수 있는 재미를 주는 것이다. 숀 펜, 브루스 윌리스 등의 톱 스타들과의 작업을 통해 헐리웃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그녀의 진지하게 연기에 임하는 태도와, 또래의 아이들과 다를 바 없는 귀여운 모습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것.

<메신져:죽은 자들의 경고>를 통해 첫 공포 영화 도전!

<패닉 룸>에서 선배인 조디 포스터의 딸로 출연하면서 아역 답지 않은 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긴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첫 공포 영화인 <메신져:죽은 자들의 경고>에 대한 애착과 열의를 영상을 통해 볼 수 있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 죽은 자들이 보이기 시작하며 공포스러운 상황에 처하는 캐릭터 제스를 맡은 만큼, 아무렇게나 빗어 내린 머리, 창백한 메이크업으로 분장을 직접 하는 모습. <디 아이>를 본 순간 팬이 되어버렸다는 감독 팽 브라더스와 진지하게 연기에 대해 얘기하는 모습 등을 만날 수 있다.

공포 장르를 좋아한 그녀로서는 “원 없이 비명을 지를 수 있는 기회”였다는 <메신져:죽은 자들의 경고>는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그녀를 차세대 호러퀸으로 주목 받게 하며 큰 성공을 거뒀다. 전세계적인 흥행 열풍을 국내에도 그대로 이어와 <스파이더맨><그루지>의 샘 레이미의 또 다른 흥행작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영화 <메신져:죽은 자들의 경고>는 국내에서는 6월 6일 개봉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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